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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원에서 만나는 ‘달리는 독도홍보버스’ 운영안내
작성일 2019.03.05
첨부파일

수원에서 만나는 달리는 독도홍보버스운영안내

 

독도홍보버스 운영 일정

회차

일정

운영시간

장소

1

3. 1.()

10:00~17:00

* 단, 5월 4일은 15:00까지 운영합니다.

수원 화성행궁 앞 광장

3. 2.() ~ 3. 3.()

수원광교박물관 주차장

2

4. 20.() ~ 4. 21.()

3

5. 4.(),  5. 6.()

4

6. 6.() ~ 6. 8.()

일정과 장소는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기상 예보에 따라 비가 올 경우 취소될 수 있습니다.

독도 홍보 버스 체험 내용 : 독도 관련 자료 전시 관람 및 즉석사진 인화 포토존

○ 수원광교박물관과 울릉군 독도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전시가 222일부터 시작되었다. 전시와 연계하여 수원시민들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독도재단에서 운영하는 독도홍보버스를 전시 기간 동안 월 2-3회 수원시에 배치할 계획이다.

 

독도홍보버스는 독도재단이 제작한 최신 독도VR을 대형화면과 함께 탑재하여 여러 명이 동시에 실제로 독도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특히 일반인이 가볼 수 없는 숨겨진 독도의 비경들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독도홍보버스 내에는 터치스크린 2대가 설치돼 체험자가 독도의 각종 정보와 영상을 직접 찾아볼 수 있으며, 독도가 지리적역사적국제법적으로 우리 땅인 근거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자료들도 함께 전시된다. 전시 관람 후에는 즉석사진 인화 포토존도 체험할 수 있다. 버스 우측(조수석 쪽)을 활용해 즉석사진을 인화해 주는 포토존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버스 안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면 학생 자원봉사자가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해준다.

 

수원광교박물관과 독도재단은 지리적 요인과 천연보호구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일반인들은 독도 입도가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달리는 홍보버스를 운영하게 되었다.

 

수원광교박물관은 31일 화성행궁에서의 독도홍보버스 운영을 시작으로 32, 3일에는 수원광교박물관 관내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4~6월에도 매월 2-3차례씩 수원광교박물관에서 독도홍보버스를 만날 수 있게 된다.

 

한편 수원광교박물관과 독도박물관 공동기획전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는 동도 접안시설, 몽돌해변, 독도경비대, 독도등대, 서도 주민숙소, 물골 등 독도의 주요 지점과 독도가 품고 있는 인공조형물을 재구성하여 독도의 공간적 이해를 도모하였다. 전시 관람을 통해 우리의 고유영토이며 대한민국에 의해 실질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독도를 만나게 될 것이다. 3.1절 연휴기간 수원광교박물관을 방문한다면 동도 선착장 저편 독도 속으로 발을 내딛는 간접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수원광교박물관과 독도박물관은 사운 이종학선생(1927~2002)과의 연으로 맺어졌다. 독도박물관 초대관장을 역임한 이종학선생은 수원군 출신으로 평생에 걸쳐 수집한 사료를 수원광교박물관과 독도박물관에 기증하였다. 이러한 인연으로 두 기관은 지속적인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전시도 이러한 맥락에서 개최되었다.

 

수원광교박물관독도박물관 공동기획전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는 오는 714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니, 수원시민들의 많은 관람과 참여를 바란다.

 

- 독도를 지키는 힘, 바로 여러분의 관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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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박선영 031.228.4174